국립중앙박물관 X 블랙핑크 – 10일간 핑크빛 조명·리스닝존 운영

국립중앙박물관 X 블랙핑크 협업 행사 (2026)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블랙핑크(BLACKPINK)와 협업해 박물관 외벽을 핑크빛 조명으로 밝히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및 운영 시간 기간: 2026년 2월 27일 ~ 3월 8일 조명 운영 시간: 오후 4시 ~ 오후 10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및 건물 외부 이번 행사는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 시점(2월 27일 오후 2시)에 맞춰 시작된다. 리스닝 존(Listening Zone) 운영 박물관 ‘역사의 길’ 공간에 리스닝 존이 마련되어, 블랙핑크의 새 앨범 「DEADLINE」 수록곡을 감상할 수 있다. 타이틀곡: GO 선공개곡: 뛰어(JUMP) 수록곡: Me and my, Champion 등 총 5곡 행사 기간 동안 박물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및 청취할 수 있다.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보도자료 (2026.2.12) ※ 다음 글에서는 블랙핑크 음성 도슨트와 소개 유물 8점을 정리합니다.

김정호 대동여지도 특징 – 10리 도로망과 조선 지도의 결정판

김정호 ‘대동여지도’의 특징과 역사적 의미 조선 지도의 결정판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 지도 제작 전통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정확하고 상세한 산줄기·물줄기 표현 도로에 10리마다 점 표시 행정·국방·경제·교통 정보 기호화 지도표(범례) 별도 제작 목판 인쇄로 대중화 《대동여지도》는 목판으로 인쇄되어 많은 사람들이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도 제작 전통의 계승 1402년 제작된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정상기의 <동국대지도>, 신경준의 《동국여지도》 등은 《대동여지도》 제작의 기반이 되었다. 김정호는 《청구도》, 《동여도》, 『대동지지』 등을 편찬한 뒤 이를 집대성해 《대동여지도》를 완성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 시대 과학과 예술의 정수가 담긴 우리 고지도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보도자료 (2026.2.11)

국립중앙박물관 대동여지도 전시 – 22첩 전체 펼쳐 공개

국립중앙박물관, 대동여지도 22첩 전체 공개 전시 국립중앙박물관은 2026년 2월 12일부터 상설전시실 1층 ‘역사의 길’에서 고산자 김정호(1804?~1866?)의 《대동여지도》 22첩 전체를 펼쳐 전시한다고 밝혔다. 가로 3.8m, 세로 6.7m의 압도적 규모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를 남북 22개 층으로 나누어 제작한 접이식 지도다. 22권을 모두 연결하면 세로 약 6.7m, 가로 약 3.8m에 이르는 대형 전국지도가 완성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신수19997)의 고화질 데이터를 전통 한지에 출력해 제작되었다. 전시 의미 책 형태로 접하던 지도를 실제 대형 전도로 감상할 수 있어, 조선 후기 사람들이 이해했던 국토의 구조와 규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보도자료 (2026.2.11) ※ 다음 글에서는 대동여지도의 특징과 김정호의 업적을 정리합니다.

독감 등교·출근 가능 시점은? –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총정리

인플루엔자 등교·출근 기준 및 예방수칙 등교·출근 가능 시점 인플루엔자로 진단받은 경우 해열 후 24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등교·출근을 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해열제를 복용한 경우 마지막 투약 시점부터 48시간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주요 증상 38℃ 이상 발열 기침 또는 인후통 두통, 근육통 소아의 경우 구토·설사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밀폐 공간 마스크 착용 실내 자주 환기 눈·코·입 만지지 않기 설 명절 이후 가족 모임 증가로 유행 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은 감염병포털(dportal.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2026.2.13)

2026 B형 인플루엔자 유행 증가 – 소아 7~12세 가장 높아

2026 B형 인플루엔자 유행 증가 현황 (Type B Influenza Outbreak 2026) 질병관리청은 2026년 6주차(2.1.~2.7.)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외래환자 1,000명당 52.6명으로 전주(47.5명)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행 기준 크게 상회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은 9.1명이나, 현재 52.6명으로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령별 발생 현황 7~12세: 167.5명 (가장 높음) 1~6세: 92.3명 13~18세: 81.2명 19~49세: 51.8명 65세 이상: 9.8명 학령기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검출 현황 6주차 전체 검출률: 38.4% B형 바이러스: 34.2% A형(H1N1/H3N2): 4.2% B형 바이러스 검출 비율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2026.2.13) ※ 다음 글에서는 백신 효과와 고위험군 접종 권고 사항을 정리합니다.

정부 AI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플랫폼 추진 – 데이터 공유 체계 구축

AI 기반 보이스피싱 공동 대응 플랫폼 추진 과기정통부는 ‘AI 기반 보이스피싱 통신서비스 공동 대응 플랫폼’을 2026~2027년 구축할 계획입니다. 핵심 내용 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과 데이터 실시간 공유 보이스피싱 관련 정보 수집·분석·공유 체계 마련 공익 목적 기술개발에 규제특례 지원 보이스피싱은 인공지능을 악용한 정교한 수법이 증가하고 있어 기술 기반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2.12)

KT 후후·LGU+ 익시오 보이스피싱 탐지 – 딥보이스까지 잡는다

KT ‘후후’와 LGU+ ‘익시오’ AI 보이스피싱 탐지 1. KT ‘후후’ 앱 문맥 탐지 화자 인식 딥보이스 탐지 안드로이드 OS 9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통신사 관계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2025년 4분기 탐지 정확도 97.2% 수준으로 고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 LG유플러스 ‘익시오’ 앱 안티딥보이스 기능 범죄자 목소리 탐지 위험 URL 및 악성 앱 탐지 LGU+ 가입자는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6.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