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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교차운행 시작 총정리

KTX 수서역·SRT 서울역 교차운행 2월 25일 시작 국토교통부는 2026년 2월 25일부터 KTX와 SRT의 시범 교차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 단계다. 📌 교차운행 노선 KTX: 수서역 ⇄ 부산역 (하루 1회 왕복) SRT: 서울역 ⇄ 부산역 (하루 1회 왕복) 📌 열차 시간표 KTX (수서 ⇄ 부산) 부산 10:33 → 수서 13:08 수서 13:55 → 부산 16:14 SRT (서울 ⇄ 부산) 부산 11:00 → 서울 13:47 서울 14:19 → 부산 16:50 📌 좌석 확대 효과 KTX-1: 955석 SRT: 410석 수서역에 955석 규모 KTX가 투입되면서 좌석 선택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 운임 변화 수서발 KTX 운임 → 기존 수서발 SRT와 동일 서울발 SRT 운임 → 기존 서울발 KTX 대비 평균 10% 인하 단, 수서발 KTX는 마일리지 적립이 되지 않는다. 출처: 국토교통부

강릉·서울·제주 자율주행 서비스 어디서 운행하나

지역별 자율주행 서비스 주요 내용 정리 🌙 강원 강릉 – 심야 자율주행 DRT ITS 세계총회 개최지 안목해변·강릉역·고속버스터미널 연결 심야시간 이동 편의 개선 🚜 경남 하동 – 농촌 읍내 순환형 버스 농촌 교통취약지역 운영 지속 높은 만족도 유지 🏙 서울 상암: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택시 (조수석 시험운전자 탑승) 양천: 교통약자 지원 자율주행 셔틀 🚐 경기 안양·판교 안양: 주간·심야 노선버스 + 신규 노선 실증 판교: 기존 노선버스 + 자율주행 DRT 연계 ✈ 제주 공항~도심 연결 자율주행 승합차 🚛 대구 – 화물 자율주행 물류거점 간 미들마일 고속주행 서비스 공공·민간 물류센터 연계 화물 자율주행은 반복 운행 구간에서 운전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국토교통부

2026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총정리

2026년 교통취약지역에 자율주행차 달린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강원·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총 지원 규모 총 30억 원 지원 서울 8억 원 대구 6억 원 경기 안양 4.5억 원 경기 판교 1.5억 원 강원 강릉 3억 원 충북 혁신도시 1.5억 원 충남 내포 1.5억 원 경남 하동 1.5억 원 제주 2.5억 원 📌 사업 목적 교통취약지역 이동 편의 개선 심야·야간 대중교통 공백 해소 화물 자율주행 상용화 촉진 특히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사각지대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화물운송 자율주행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 정책 배경 자율주행 서비스 만족도 90% 이상 하동 지역 탑승객 수 63% 증가(2025년 1월→6월) 2025년 고속도로 전체 시범운행지구 지정 출처: 국토교통부

시간제보육 신청방법·이용대상 총정리

시간제 보육 신청 방법과 이용 대상 정리 📌 이용 대상 6~36개월 미만 영유아 부모급여(현금) 또는 양육수당 수급 가정 어린이집·유치원 미이용 아동 📌 운영 현황 (2025년 말 기준) 총 2,177개 반 운영 독립반 850개 통합반 1,327개 📌 이용 방법 1️⃣ 온라인 예약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https://www.childcare.go.kr) 2️⃣ 전화 문의 ☎ 1661-9361 📌 운영 시간 독립반 월~금 09:00~18:00 시간 단위 예약 통합반 월~금 09:00~16:00 오전·오후·종일 단위 이용 📌 예산 규모 2026년 예산: 35,004백만 원 출처: 교육부

2026 시간제보육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년 시간제 보육 서비스, 무엇이 달라지나? 교육부는 2026년부터 가정양육 부모를 위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 시간제 보육이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진료,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 2026년 주요 변경사항 1️⃣ 독립반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기존: 교사 1명당 아동 3명 변경: 교사 1명당 아동 2명 (1:2) 2026년 운영 예정 독립반 1,224개 중 788개 반(64.4%)이 1:2 비율로 운영되며, 2028년까지 전체 독립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 당일 예약 시간 연장 기존: 낮 12시까지 변경: 오후 2시까지 예측하지 못한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3️⃣ 다자녀 동시 예약 기능 도입 다자녀 가정의 예약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녀를 동시에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2026년 하반기 도입할 예정이다. 📌 정부지원 내용 이용료: 시간당 5,000원 정부 지원: 시간당 3,000원 (월 최대 60시간) 부모 부담: 시간당 2,000원 지원 대상: 부모급여(현금) 또는 양육수당 수급 중인 6~36개월 미만 영아 출처: 교육부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 일정·프로그램 안내

국립과천과학관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 프로그램 정리 국립과천과학관은 2026년 3월 3일 천문대 및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개최한다. 🔭 공개 관측 천체망원경으로 달 관측 겨울철 별·성단 관측 🎨 체험 프로그램 달 열쇠고리 만들기 달 그리기 체험 달 분화구 생성 체험 달 풍선 만들기 🎶 문화 프로그램 천문 강연 전통 악기 연주회 📸 행사 공간 구성 달멍 존 포토존 쥐불놀이 라이트 페인팅 체험 참여형 전시 ‘N개의 달’ 📍 참여 방법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은 국립과천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 개기월식 시간·관측방법 총정리

2026년 3월 3일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붉은 달’ 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3월 3일 정월대보름 저녁, 우리나라 전역에서 개기월식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는 것은 1990년 이후 36년 만이다. 🌕 개기월식이란?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현상이다. 이때 달은 붉은빛을 띠게 되며, 흔히 ‘붉은 달’이라고 불린다. 🕗 2026 개기월식 진행 시간 개기식 시작: 20시 04분 부분식 종료: 22시 17분 이번 개기월식은 우리나라에서 개기식 전 과정을 모두 관측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의 의미 정월대보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명절 개기월식: 태양·지구·달의 정렬로 발생하는 천문 현상 이번 관측은 과학적 의미와 전통적 의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