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설날 전승공예 특별전 길상만물 총정리
2026 설날 전승공예 특별전 <길상만물> 총정리
2026년 음력 설을 맞아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전승공예의 아름다움과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설날 특별전 <길상만물(吉祥萬物)>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열리며, 길상의 의미가 담긴 전승공예품을 통해 우리 전통 속 상서로운 미학을 조명한다.
전시 개요
- 전시명 : 길상만물(吉祥萬物)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 기간 : 2026.2.6.(금) ~ 2.22.(일)
- 관람시간 : 월~목 10:30~20:00 / 금~일·공휴일 10:30~20:30
- 휴무 : 2.17.(화), 2.18.(수)
- 장소 :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
- 관람료 : 무료 (현장 참여)
길상의 의미를 담은 전시 구성
수복강녕을 누리다
수복강녕의 염원을 담아 방패연, 병풍, 침구, 달항아리 등을 활용한 연출을 통해 겨울의 계절감과 따뜻한 실내 공간을 표현한다.
의(衣) – 상서로움을 입다
십장생 문양이 담긴 꽃신, 전통 의복과 장신구 등 삶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좋은 기운을 불러들이는 전승공예품을 소개한다.
식(食) – 충원과 풍요를 나누다
소반, 수저집, 화각 다과함 등 우리 식문화에 담긴 길상적 의미를 통해 복을 기원하는 전통 문화를 상징적으로 조명한다.
주(住) – 집과 공간에 복이 머물다
목가구, 화각 의자, 촛대, 나전함 등에 담긴 길상 문양을 통해 가족의 평안과 안녕을 바랐던 선조들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출처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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