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정지 전 응급처치 7가지 상황 대응법
심장정지 전 응급처치 7가지 상황 대응법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서는 심장정지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주제로 ‘응급처치 분야’를 새롭게 신설했다.
1. 가슴통증
협심증을 진단받고 니트로글리세린을 처방받아 소지 중인 환자는 증상 발생 시 해당 약물을 사용하도록 권고한다.
2. 급성 뇌졸중 의심 증상
FAST, BE-FAST, 신시내티 병원 전 뇌졸중 척도 등을 활용해 신속히 평가하고 병원으로 이송한다.
3. 천식 발작
환자가 흡입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아나필락시스
자가주사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증상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한다.
5. 경련 발작
발작 중인 환자 곁에 머물며 전 과정을 침착하게 관찰한다.
6. 쇼크
환자의 자세를 적절히 유지하여 뇌와 주요 장기의 혈류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7. 실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거나 구토가 있을 경우 기도 폐쇄를 예방하기 위해 회복 자세를 취한다.
출처
질병관리청(KDCA),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https://www.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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