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수익은 얼마나 늘어날까? 가축분뇨 고체연료 경제성 분석
가축분뇨 고체연료 정책은 환경 개선뿐 아니라 농가와 산업 현장의 에너지 비용 절감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체연료 보일러 도입 효과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연간 60만 kcal를 사용하는 농가 기준으로 연료비는 다음과 같은 차이를 보입니다.
LPG 보일러 약 1억 8,700만 원, 전기 보일러 약 1억 2,600만 원, 고체연료 보일러는 약 5,300만 원 수준입니다.
농업시설 중심 보급 계획
정부는 시설원예, 사료공장, 육가공업체 등을 중심으로 고체연료 보일러 및 전용 에너지화 시설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농업용 전기보일러를 사용하는 농가에는 한전과 협업해 고체연료 보일러를 무상 보급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지역 단위 에너지 비용 절감
이러한 정책은 농가 개별 비용 절감뿐 아니라, 지역 단위 에너지 자립과 운영비 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관련 글로는 발전소 확대 계획과 2030년 로드맵을 함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은 농림축산식품부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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