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숙 기증특별전 연계 공예강좌 안내 서울공예박물관 무료 강연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

 

서울공예박물관에서 특별한 무료 공예 강좌가 열립니다.
이번 강좌는 ≪금기숙 기증특별전≫과 연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패션과 미술,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패션아트’ 세계를 구축해 온
금기숙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단순한 전시 해설을 넘어,
작품의 빛과 색이 만들어내는 움직임과 리듬 속에서
꿈꾸고(Dreaming), 춤추며(Dancing), 깨닫는(Enlightening)
예술의 순간을 작가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서울공예박물관 공예강좌 프로그램 소개


서울공예박물관은 시민들이 공예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작가, 연구자, 큐레이터를 초청해
정기적으로 공예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첫 공예강좌는
40여 년간 섬유공예와 패션아트를 통해 한국 현대 미술의 영역을 확장해 온
금기숙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강좌 개요 한눈에 정리


이번 공예강좌는 하루 동안 진행되는 단일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강좌명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

일시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1층 강당

강연자
금기숙
(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교수)

대상
모든 시민
선착순 80명

참가비
무료




프로그램 구성과 진행 방식


이번 강좌는 강연과 대화, 전시 관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 강연 50분
작가와의 대화 30분
전시 투어 30분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질문하고,
전시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시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신청 방법과 접수 일정 안내


이번 공예강좌는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가 아닌,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
2026년 1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월 16일 금요일 밤 11시 55분까지

신청 방법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
교육강좌 → 공예·취미 카테고리에서 선착순 접수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진행될 수 있으나,
사전 마감 가능성이 높아 온라인 신청을 권장합니다.

※ 박물관 홈페이지와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의 접수 상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시 유의사항


본 프로그램은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참석이 어려운 경우, 반드시 사전 취소가 필요합니다.
취소 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프로그램 신청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공예, 섬유미술, 패션아트에 관심 있는 분
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관람객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직접 듣고 싶은 시민
서울에서 무료 문화·예술 강좌를 찾고 있는 분




마무리 정리


≪금기숙 기증특별전≫ 연계 공예강좌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은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작가의 언어와 시선으로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시민 대상 강좌인 만큼
관심 있다면 접수 일정에 맞춰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서울공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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