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말리 공연 정보 총정리|백암아트홀에서 만나는 성장 서사

세계 무대를 거쳐 한층 깊어진 이야기로 돌아온 창작 뮤지컬 ‘말리’가 2025년 겨울부터 2026년 초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관객을 만납니다.
대구에서 시작해 서울과 뉴욕을 거친 글로벌 개발 과정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뮤지컬 ‘말리’는 개인의 성장과 상처, 그리고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 뮤지컬 말리 공연 일정과 장소

뮤지컬 ‘말리’는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15일까지 공연됩니다.
공연 장소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입니다.

공연 시간은 평일(화·수·목·금) 저녁 8시, 토요일은 오후 3시와 7시,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와 6시에 진행됩니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총 105분이며,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입니다.




■ 뮤지컬 말리 티켓 가격 안내

티켓 가격은 좌석 등급에 따라 구분되어 있습니다.
VIP석은 88,000원, R석은 66,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마지막 티켓 오픈일은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이며,
해당 회차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공연을 대상으로 합니다.




■ 성장 서사로 돌아온 뮤지컬 말리 작품 소개

뮤지컬 ‘말리’는 누군가의 기대 속에서 늘 ‘잘해야 하는 사람’으로 살아온 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해왔던 우진과 혜리, 그리고 토끼 인형 속에 남아 있던 어린 시절의 말리까지,
각기 다른 인물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냅니다.

닫아두었던 마음의 상자가 열리는 순간, 말리의 이야기는 특정 인물의 서사를 넘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확장됩니다.




■ 뮤지컬 말리 시놉시스 요약

한때 대한민국의 사랑을 받던 국민 스타 말리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가족과 함께 한국을 떠나게 됩니다.
시간이 흐르며 찬란했던 과거는 희미해지고, 현재의 말리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현실의 그늘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냅니다.

모든 것을 없애기 위해 집으로 향한 어느 날, 말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소리에 이끌려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눈을 뜬 순간 믿기 어려운 광경과 마주하게 됩니다.




■ 뮤지컬 말리 할인 정보 정리

뮤지컬 ‘말리’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3차 조기예매 할인은 2026년 1월 13일부터 1월 26일까지 예매 시 35% 할인이 적용됩니다.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지역 관객을 대상으로 한 ‘내 자리를 찾아갈게요 할인’,
3매 이상 예매 시 적용되는 삼삼오오 할인,
주다컬쳐 제작 공연 유료 티켓 소지자를 위한 주다 할인과 멤버십 쿠폰 할인,
재관람 할인과 말리 40% 할인권,
그리고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복지 할인도 운영됩니다.

할인별 적용 조건과 사용 가능 회차는 예매 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뮤지컬 말리 캐스팅 정보

말리 역에는 김주연, 루나, 박수빈이 출연하며,
어린 말리 역은 김소율, 김아진, 박세윤이 맡습니다.

레비 역에는 조용휘와 조성필,
혜리 역에는 이지숙과 한유란,
우진 역에는 정의욱과 윤석원이 출연합니다.

조각 역은 이랑서, 백두진, 박혜원이 함께합니다.




■ 제작진과 공연을 완성한 크리에이티브 팀

뮤지컬 ‘말리’는 주다컬쳐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총괄 프로듀서는 이규린, 작가는 김주영, 작곡은 박병준이 참여했으며,
연출 김선재, 안무 신선호, 음악감독 신은경을 비롯해
무대·조명·음향·영상·의상·분장·인형 디자인까지 각 분야 전문 스태프가 참여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 뮤지컬 말리를 추천하는 이유

뮤지컬 ‘말리’는 화려함보다 감정의 깊이에 집중한 작품입니다.
성장과 상처, 그리고 회복이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통해 관객 스스로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연말과 연초, 조용히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시기에 어울리는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 특유의 진정성과 서사를 좋아하는 관객에게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NOL 티켓 공연 정보
주다컬쳐 공식 공연 안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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