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2026 프랑스 오리지널 내한|한전아트센터 공연 정보 총정리

 

2026년 봄, 전 세계가 사랑한 클래식 러브 스토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다시 한국 무대에 오릅니다.
유럽에서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2007년 오리지널 내한 당시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기록했던 바로 그 작품입니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과 화려한 안무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2026년을 대표할 대형 뮤지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공연 일정과 공연장 정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2026년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공연 장소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입니다.

공연 시간은 요일별로 다르게 운영됩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후 7시 30분,
토요일은 오후 2시 30분과 6시 30분,
일요일은 오후 2시 30분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공연 시간은 총 150분이며, 중간 인터미션 20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티켓 가격과 관람 등급


좌석 등급에 따라 티켓 가격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VIP석은 165,000원, R석은 143,000원, S석은 110,000원, A석은 88,000원입니다.

관람 등급은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로, 예매 시 연령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작품 소개


베로나의 두 가문, 몬태규가와 캐퓰릿가.
서로 적대 관계에 있는 두 집안에서 태어난 로미오와 줄리엣은 가면 무도회에서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집니다.

가문의 반대 속에서도 사랑을 지키려는 두 사람.
그러나 엇갈린 메시지와 운명의 장난은 비극적인 결말로 향하게 됩니다.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이 고전적인 이야기를 감성적인 넘버와 강렬한 군무로 풀어내며, 사랑과 운명, 선택의 의미를 무대 위에 깊이 있게 그려냅니다.




■ 2026 시즌 캐스팅 정보


이번 시즌에는 아이돌과 뮤지컬 배우가 함께하는 화려한 캐스팅이 구성되었습니다.

로미오 역에는 유회승, 뉴(더보이즈), 우빈(CRAVITY)이 출연합니다.
줄리엣 역은 송은혜와 장혜린이 맡습니다.

벤블리오 역은 오종혁, 우상준,
머큐시오 역은 박민성, 이재진, 원혁이 출연합니다.

티발트 역에는 곽동현과 김순택,
레이디 캐퓰릿 역에는 심은진, 백주연,
레이디 몬태규 역에는 김영주, 김아선이 무대에 오릅니다.

영주 역은 박상돈, 최오식,
신부 역은 김준오, 강동우가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합니다.




■ 2026년 다시 만나는 프랑스 뮤지컬의 감성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단순한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넘어,
음악과 안무, 무대 미학이 결합된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대형 앙상블 장면과 서정적인 넘버가 반복되는 가운데, 관객은 두 주인공의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출처


NOL 티켓 공식 공연 정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2026 시즌 안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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