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 직접 찾은 기업, ‘소소한소통’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026년 1월 26일,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선도적으로 도입한
주식회사 소소한소통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해당 기업은 상시근로자 21명의 소규모 기업이다.
소소한소통 기업 개요 (공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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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발달장애인을 위한 쉬운 정보 제작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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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수: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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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중: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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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
운영 중인 일·가정 양립 제도
보도자료에 명시된 실제 운영 제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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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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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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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출퇴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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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5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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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리모트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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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려견 동반 출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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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10시 출근제 (2026년 2월 시행 예정)
👉 중소기업도 제도 활용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공식 사례
장관 발언 핵심
김영훈 장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소기업은 인력 공백과 비용 부담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를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정부는
소규모 기업도 제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출처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202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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