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교육, 이제 정부 정책으로 논의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 1월 26일,
한식진흥원에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주재로 한식·외식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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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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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산업 발전 방향
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회의는 **정책 확정이나 시행 발표가 아닌 ‘논의 단계’**임이 명확히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식·외식업계 인사
이번 간담회에는 국내 한식 산업을 대표하는 셰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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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숙(한국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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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온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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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비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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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중(권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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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운(테이블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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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홍윤(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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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발우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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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더그린테이블)
👉 현장 전문가 중심의 의견 수렴 자리라는 점이 특징이다.
수라학교 논의 배경
농식품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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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d와 한식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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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식 전파를 이끌 전문 인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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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한식 교육 시스템 필요성 증가
이에 따라 글로벌 한식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사항
애드센스 승인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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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학교 입학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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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참여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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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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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교육기관 성격
👉 모두 향후 검토 사항으로, 확정 발표는 없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2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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