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기다리던 집을 더 빨리 만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신축매입약정 물량으로 총 5만 4천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주거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과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택공급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신축매입약정 핵심 성과
- 총 확보 물량: 53,771호
- 수도권: 48,036호
- 서울: 14,621호
특히 수도권 물량의 대부분이 서울·경기·인천에 집중되면서, 실수요자가 많은 지역에서 주택공급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3년 대비 얼마나 늘었나
전국 기준으로는 2023년 대비 약 6배, 서울은 4배 이상 증가했으며, 경기도는 12배 이상 확대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신축매입약정 실적 중 가장 큰 폭의 증가다.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202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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