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탄신 350주년 기념 전시
재개관 첫 주제전시는 겸재 정선(1676~1759)을 조명하는 〈겸재 정선! 아, 우리 강산이여!〉이다. 전시는 2026년 2월 26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작품
📌 신묘년풍악도첩 (보물)
1711년 금강산 여행을 기록한 화첩으로, 현존하는 정선 산수화 중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이다.
📌 박연폭포
노년기의 걸작으로, 폭포의 장엄함을 과장된 구도와 강한 먹 대비로 표현하였다.
📌 설중방우도 (조영석)
정선의 벗 조영석의 대표작으로, 중국 고사를 조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선의 진경산수 의미
- 실제 우리 산천을 그린 산수화
- 조선 회화의 독자적 흐름 형성
- 금강산, 개성 등 실제 명승 묘사
올해 예정 주제전시 일정
- 단원 김홍도 (5.4.~8.2.)
- 추사 김정희 (8.10.~11.29.)
- 조선 모더니즘 (12.7.~2027.2.28.)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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