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간제 보육 서비스, 무엇이 달라지나?
교육부는 2026년부터 가정양육 부모를 위한 시간제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 시간제 보육이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진료,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으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다.
📌 2026년 주요 변경사항
1️⃣ 독립반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 기존: 교사 1명당 아동 3명
- 변경: 교사 1명당 아동 2명 (1:2)
2026년 운영 예정 독립반 1,224개 중 788개 반(64.4%)이 1:2 비율로 운영되며, 2028년까지 전체 독립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 당일 예약 시간 연장
- 기존: 낮 12시까지
- 변경: 오후 2시까지
예측하지 못한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3️⃣ 다자녀 동시 예약 기능 도입
다자녀 가정의 예약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녀를 동시에 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2026년 하반기 도입할 예정이다.
📌 정부지원 내용
- 이용료: 시간당 5,000원
- 정부 지원: 시간당 3,000원 (월 최대 60시간)
- 부모 부담: 시간당 2,000원
지원 대상: 부모급여(현금) 또는 양육수당 수급 중인 6~36개월 미만 영아
출처: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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